상황 설명을 위해 꿈갤에 올렸던 글 첨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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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이런 상황때문에 아는 할머니 무당집에 갔습니다.
할머니가 차려주신 밥을 먹고 있는데 먼저 말을 걸어주시더라고요, 요즘 무슨 일 없냐고.. 울면서 있었던 일을 전부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누군가 절 저주한거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쉽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제 꿈속에서 등장한 아귀는 절 저주한 인간이 바라는 저의 모습, 즉 친구를 잡아먹는 저 인거고, 그 아귀한테 제가 네번 잡아먹히면 제 지인들이 죽거나, 다치거나, 저와 관계가 틀어지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를 막으려면 아귀를 죽이거나 저주를 건 사람과 거리를 둬야한다고 합니다.. 저주를 건 사람은 예상 가는 바가 없어요. 아귀를 죽이는 방법밖엔 없는건데 이 아귀에 대해 말씀 드리자면

- 일반적인 학교 복도 높이의 두배 정도 되는 수족관에 있다. 이 수족관은 굉장히 어둡고 심해를 보는 듯한 느낌.
- 얼굴은 한번도 본 적이 없다
- 항상 뒤에서 잡아먹는다
- 잡아먹고 2분 정도의 텀 후에 꿈에서 깬다 ( 시야가 흐려짐 )

그 꿈속에 무기나 연장이라곤 신칼 밖에 없어요.

그리고 오늘은 잠을 자지 않을 예정입니다. 벌써 3일째 쪽잠으로 버티고 있어요. 언제까지나 쪽잠만 잘 순 없는 노릇이고 주변인이 다친다니까 또 잘 순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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