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계속 개신교갤, 가톨릭갤, 정교회갤 가서 불교 포교하고
그 아브라함 종교에서 말하는 야훼라는 거 없다 이러니까
내 제자 뺏어가지 마라고 이렇게 멀리서 말을 걸더라
그래서 내가 안 뻇어간다라고 말했다 마음으로
다만,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말할 뿐이다 이렇게 말했다
내가 계속 개신교갤, 가톨릭갤, 정교회갤 가서 불교 포교하고
그 아브라함 종교에서 말하는 야훼라는 거 없다 이러니까
내 제자 뺏어가지 마라고 이렇게 멀리서 말을 걸더라
그래서 내가 안 뻇어간다라고 말했다 마음으로
다만,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말할 뿐이다 이렇게 말했다
이걸 믿을 그릇이 되는 사람이면 믿고, 아니면 한낱 정신병자의 헛소리로 치부하겠지....
믿어요, 저도 겪었고 예수님 제자로 일하기 전에 우선 글쓴이가 고해성사 보는 게 더 중요하실듯 글쓴이의 하느님 위한 선한 가능성을 보셨기에 말을 거셨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