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각몽 연습이라는게 결국에는 내 마음을 컨트롤 하는거임.


꿈에서 하늘을 날고자 할때 쉽게 되는게 아니라

내가 날 수 있다는 믿음을 확고히 가져야함.


난 이미 자각몽한지 벌써 15년 넘은거 같은데


이제는 그닥 자각몽에서 즐기거나 하는건 안한다.

그냥 DILD 자각몽이 되면 됐나보다 하고 이리저리 바꾸고


예전에 한참할때는 자각몽에서 즐기기도 많이 즐겼음

원하는 대로 인물 소환해서 가지고 놀았지.

처음엔 잘 안된다.

내 마음먹은대로 안되니까, 상황설정같이 방편을 써서 상황을 바꿈.


이제는 그런것도 필요가 없다.

그저께 자각몽때는 그냥 타노스 손가락튕기기로 원하는 대로 바꿨음.


이게 어쨋든 잡귀와의 싸움에서도 도움이 되는데

결국 얘네들하고는 육체적으로 치고박는게 아니라

영과 영의 싸움이기에

마음을 굳게 지키거나 내 마음 컨트롤 하는 능력이 매우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