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방은 거실과 옷방 안장을 합친정도에 다락방이 있습니다 현재는 작은 짐만 두고 비어 있습니다.
댓글 10
북쪽방향이 정확하게 표시된거라면, 집내부 풍수에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삼년차부터 이상이 생겼다고 한 부분도 보면,
집 내부구조 풍수에 문제가 있었다면, 들어오고서 한두달 후부터 바로 징조가 나왔을겁니다.
삼년차 즈음부터 뭔가 분명 달라진게 있을거 같고, 머리두는 방향은 물론 동서남북도 중요하긴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머리 두는 부분의 공기가 추우면 안됩니다.
머리두는 부분의 공기가 추우면 악몽을 자주꾸고 깊은 잠에 못듭니다.
마르스모(rrpp777)2023-12-07 09:28:00
답글
겨울이기 때문에, 창가쪽이 좀 더 공기가 서늘하다면, 그쪽으로는 머리를 안두는게 좋습니다.
특이한 집구조인데, 어느 집이던, 북동쪽 끝과 남서쪽 끝은 좀 더 다른곳보다 깔끔한게 좋습니다.
다용도실 가는길 코너 부분(북동쪽 끝)에 잡스러운 가구들 없게 깔끔한게 좋고
거실 남서쪽에도 깔끔하면 좀 더 낫습니다.
마르스모(rrpp777)2023-12-07 09:32:00
답글
답변감사드립니다, 이쪽으로 생각하지 않으려 하지만, 답답해서 푸념해보았습니다, 건강한 환경에서 건강한 육체와 정신이 나오는데.. 주말에 대청소 한번 해보고 생활습관도 개선해보아야겠습니다.
익명(221.157)2023-12-07 09:36:00
답글
네. 집안 북동쪽 끝(다용도실 가는길 코너)에서 남서쪽 끝(거실 남서쪽)으로 가는 경로를 특히 깔끔하게 해놓으면 좋습니다.
마르스모(rrpp777)2023-12-07 09:37:00
답글
또 잠잘때 머리 두는 곳에 공기가 서늘하면, 안좋습니다. 비교적 따뜻한 공기가 있는 쪽으로 머리 두는게 좋습니다.
마르스모(rrpp777)2023-12-07 09:38:00
답글
아울러 가장 큰 고민이 그때 모바일이라서 글작성이 두서가 없었지만, 딱히 무언가 느껴지거나 보이거나 하진 않지만, 제가 괙 하고 잠드는 편이나 잠들기 시작하고 깰때까지 계속해서 꿈을 꿉니다,, 예민하고 조급한 성격이라 늘 좋은 내용에 꿈은 아니고, 잠깐깻다가 다시 잠들어도 아침에 일어날때까지 여러편에 꿈을꾸기도 하고 이런게 스트레스인데 이겨낼 수 있는 조언은 없을까요
익명(221.157)2023-12-07 09:38:00
답글
기억이 나는 꿈들은,
의식이 수면 중 마음 변화+상상에 어느정도의 반응을 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인데,
예민한 사람들은 의식이 작은것에도 쉽게 반응하기 때문에 꿈을 더 잘 꿀 수 밖에 없어요.
이걸 조금이나마 덜 하게 만드는 법은, 자기전에 한 10분정도라도 명상하면서
호흡을 길게하면서, 긴 호흡을 어느정도 해주면 예민함이 어느정도 누그러듭니다.
마르스모(rrpp777)2023-12-07 09:44:00
답글
사람이 긴장하고 예민하면, 호흡이 빨라지게 되어있고, 편안하면 호흡이 느려지는데,
일부러 명상하며 호흡을 천천히 하면 심리가 편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북쪽방향이 정확하게 표시된거라면, 집내부 풍수에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삼년차부터 이상이 생겼다고 한 부분도 보면, 집 내부구조 풍수에 문제가 있었다면, 들어오고서 한두달 후부터 바로 징조가 나왔을겁니다. 삼년차 즈음부터 뭔가 분명 달라진게 있을거 같고, 머리두는 방향은 물론 동서남북도 중요하긴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머리 두는 부분의 공기가 추우면 안됩니다. 머리두는 부분의 공기가 추우면 악몽을 자주꾸고 깊은 잠에 못듭니다.
겨울이기 때문에, 창가쪽이 좀 더 공기가 서늘하다면, 그쪽으로는 머리를 안두는게 좋습니다. 특이한 집구조인데, 어느 집이던, 북동쪽 끝과 남서쪽 끝은 좀 더 다른곳보다 깔끔한게 좋습니다. 다용도실 가는길 코너 부분(북동쪽 끝)에 잡스러운 가구들 없게 깔끔한게 좋고 거실 남서쪽에도 깔끔하면 좀 더 낫습니다.
답변감사드립니다, 이쪽으로 생각하지 않으려 하지만, 답답해서 푸념해보았습니다, 건강한 환경에서 건강한 육체와 정신이 나오는데.. 주말에 대청소 한번 해보고 생활습관도 개선해보아야겠습니다.
네. 집안 북동쪽 끝(다용도실 가는길 코너)에서 남서쪽 끝(거실 남서쪽)으로 가는 경로를 특히 깔끔하게 해놓으면 좋습니다.
또 잠잘때 머리 두는 곳에 공기가 서늘하면, 안좋습니다. 비교적 따뜻한 공기가 있는 쪽으로 머리 두는게 좋습니다.
아울러 가장 큰 고민이 그때 모바일이라서 글작성이 두서가 없었지만, 딱히 무언가 느껴지거나 보이거나 하진 않지만, 제가 괙 하고 잠드는 편이나 잠들기 시작하고 깰때까지 계속해서 꿈을 꿉니다,, 예민하고 조급한 성격이라 늘 좋은 내용에 꿈은 아니고, 잠깐깻다가 다시 잠들어도 아침에 일어날때까지 여러편에 꿈을꾸기도 하고 이런게 스트레스인데 이겨낼 수 있는 조언은 없을까요
기억이 나는 꿈들은, 의식이 수면 중 마음 변화+상상에 어느정도의 반응을 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인데, 예민한 사람들은 의식이 작은것에도 쉽게 반응하기 때문에 꿈을 더 잘 꿀 수 밖에 없어요. 이걸 조금이나마 덜 하게 만드는 법은, 자기전에 한 10분정도라도 명상하면서 호흡을 길게하면서, 긴 호흡을 어느정도 해주면 예민함이 어느정도 누그러듭니다.
사람이 긴장하고 예민하면, 호흡이 빨라지게 되어있고, 편안하면 호흡이 느려지는데, 일부러 명상하며 호흡을 천천히 하면 심리가 편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노력해보겠습니다 답변 긴글 감사합니다 조언해주신 내용 숙지하겠습니다.
무고죄 무서운거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