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느낌과 

가상의 느낌이 분리되거나 같이 합해져서 


똑똑똑? 누가 문 두드려서 나가보면


내가 너희 집 조상인데요. 배가 고파서요. 밥을 줘야할꺼 아니야 이 XX끼야. 

왜 우리들 안챙기고 니들만 잘 먹고 잘 사는거냐? 응 너희들 앞으로 집안 안풀리게 해줄께 


면전에 칼들고 협박하면서 돌아감.


또 누가 문들 두드림 


똑똑똑.

해서 나가보면


나도 조상인데 억울하게 노비로 살면서 개만 때려잡다가 죽었당께

니들만 쳐먹지말고 콩고물이라도 떨어지면 그 고물에서 나오는 꿀이라도 바닥에서 햝게해주라잉. 하고 또 돌아감


자 문을 열어보니 또 이름도 모르는 귀신이네?

어디서 왔어?


외가에서 왔어요. 친가에서 왔어요.


내가 니 할머니지. 내가 니 할아버지고 내가 너희 

아니 


걍 집안의 존재라고하는 귀신들 다 몰려와서 

보름달 뜬 명절날 서로서로 손잡고 강강수월래 외치듯 

그렇게 뫼비우스의 띠마냥 돌고돌면서 내 주위를 배회할거임 


이때가 1차 시작이고 

2차는 

집안이 기울기 시작함.

아 조상 씨발새끼들 왜 나를 낳아서 분노시작

근데 조상이 원인이 아님

그렇다고 묫자리 관리해도 그게 원인이 아님


어 신이 문제야해도 신이 문제가 아님 


반복ㅅㅂ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