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한번누우면 일어나기가 어려울정도의 허리통증
몸이 반토막나는듯한 그런 느낌이 엄청나게 있었음

월지 을묘라 그것도 해당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신축년에 이 증상이 매우 심했음

을신충으로 몸이 고생에다가
축오귀문 객사귀 접신인가

만만치않다.. 지기도 받아서 집을 벗어나면 몸이 편해지고

집안의 귀신들이 과롭히는건 없는데 사고로 죽은 귀신들이 막 찾아오고는 했었다

두통은 무술년..

우울증은 기해년
미쳐날뛰고 지랄병떨고 살던 경자년

그나마 마음고치고 조용히살던 신축년인데 술해자 이 세운보다 더 아팠으니 말도못한다. 나 아파요하면 얘기들어줄 것도 아니고 병원가도 증상이.. 없음

그래서 이번년도 피검사를하니 정상이라했는데 몸은 너무아프고 쉴틈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