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목 지게에 비유할 수 있음
무언가를 실어나르는 형상

신금과 비슷한데 신금은 서로가 끌고갈 수 있는 지게라면
갑목은 혼자 끌고가야한다

을목

사화와 비슷한 형태를 띄고 있다
고기를 매달아둘때 쓰는 큰 바늘고리의 형상

정화 흘러내리는 촛불의 모습

병화 문 사이에 하늘 천이 들어가 천문의 형태가 보여짐

무토 사람이 힘을내서 무언가를 끌고가는 모습


기토 을목과 비슷하게 작은 밭 그러니까 그것만 담을 수 있는 흙
그래서인가 을기충이 있다.

을사와 기사가 있다 뱀이 또아리를 틀면 이 모습이 된다. 동일시 됨

경금

작은 금속을 판에놓고 고정시켜 세밀하게 작업하는 느낌이다

신금

갓을 쓴 사자의 모습으로도 보여지고 금속을 꽂아 기계로 작업하는 형상이 나타남

전봇대로도 표현할 수 있는데.. 이 또한 외롭다고 봐야할듯합니다

임수 염라대왕의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데 정화가 하늘이면 임수는 지옥
사자앞에서 재판을 받는 형상


계수 영정사진을 나타내고 그 중간에 하늘 천이 새겨져있음 죽음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