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안에


령(목숨) 혼 (정신) 넋 (한)으로 볼 수 있는데 그러니까

보통 우리가 느끼는 영
매개체가 있다고 표현

귀신
영가라고 얘길하는데 이 안에

정신을 나타내는 혼이 보여진다

이 혼은 절대적인 것이므로
영들도 살아있는 존재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렇다면 넋은
넋이 죽어서도 살아서도 만들어진다

모두가 공존하며 존재한다

그러니까 이 3개는
임수 (삼도천이라 표현을하고 이 글자가 왕이랑 비슷한 글자다보니 저승으로 넘어가 재판하는 시왕을 볼 수 있음을)나타내고 있음

또한 돌고돈다
죽음은 이별이 아니라 휴식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언젠간 만나요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이것과 저것이 이어짐으로서 다른세계를 형성하고
사주의 12운성으로 잘 다듬어진 체계적인 질서로 이루어진 세계라는 것임

환생은 뭘까? 카르마 업보는
인간을 시험하려고 든다.
과거에 죄를 지으면
현재에 지었던 종류의 죄와 비슷한 상황을 만들어서

어떻게 달라져서 살고있나?
떠보는 것이다
심연을 비추기도하고 다양하다.
특히 살생업을 주로 내다본다.
동물은 언젠간 나에게 찾아오는 것을 잘 알았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