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근 몇 년 동안 95% 가위를 축시(01:30~03:30)에 눌리고있습니다.
보통 00시에 잠이들다 공포분위기 가득한 꿈으로 일어나보면 1시가 좀 지나있습니다.
그러려니 하고 다시자면 가족이나, 친구, 인간관계에 있던 사람, (모르는사람 등)이 나와서 제게
가슴아픈 말들과 행동 등을 하는 악몽을 꾸며 몇번씩 자다 깹니다.
그러고나서 새벽3가 들어서면 꿈에서 소리를 지르고 정말 처음보는 사람도나와서 괴롭힙니다.
꿈이려니 무시하기엔 자고일어나면 너무 극단적으로 피로해지고 소름이 말도안되게 돋고 해소가되지않습니다.
새벽 4시쫌 넘어서 잠들기 전에 잠들면 편히 잠을자곤 하지만 그전엔 꿈고통의 연속입니다.
잠을 좀 편히 자고싶은데 어떻게 하면 상황을 좀 개선 할 수 있을지 도움 받을 수 있을까요..?
절에가야지 별 수 있나
오화가 부모님이나 본인한테 있으면 쌔게 적용할수도 있고 인목이 있으면 또 축토한테 힘실어줘서 쌔질수도 있고
환경을 개선하는 방법은 있음. 첫째로. 머리를 두는 곳에 공기가 차면, 몸이 숨쉴 때 한기를 느껴서.. 잘 때 부정적인것을 더 잘 감지하게됨 머리 두는 곳의 공기를 따뜻하게 해야함. 둘째로, 풍수지리에서 귀문방위라는 것이 뭔지 알아야함. 우리집 평면도를 펼쳐 봤을때, 제일 북동쪽에 현관, 욕실 혹은 내가 잠자는 방이 있다면, 이러한 기운에 더 잘 타게됨.
또한 축시와 인시 사이(새벽3시쯤)를 기점으로 그 주변 시간은 원래가 귀신기운이 더 잘 느껴지는 시간임. 꼭 이 시간이 문제라는 것은, 귀신기운과 통하는 것을 가까스로 막고 있는데, 취약한 시간이 되면 막기 힘들어지는 걸로 보이니, 위에 말한 두가지로 환경을 개선해야함.
북동쪽에 이미 현관이나 욕실이 있다면, 이걸 바꾸는건 힘든 일이니, 이사가 제일 좋고 이사가 안된다면, 북동쪽 현관일 경우에는 중문설치나 현관앞 신발들을 모두 신발장에 넣고 깔끔하게 정리 하는 등으로 최대한 기운을 좋게 해야하고, 북동쪽 욕실인 경우에는 욕실을 항상 깨끗이하고, 잡다한거 없게하고 욕실 인테리어도 정갈하게 흰색으로 다 통일하는게 좋음.
마지막으로 북동쪽이 내가 잠자는 침실일 경우에는... 최선의 방법은 그곳에서 안자는게 좋고... 꼭 자야 한다면 그 방에 있는 창문을 잘닫고 블라인드 같은거로도 막고 내 방에서 외부와 연결된 창문에서 방문까지 일직선을 그린다음에 그 선상 위에 침대를 놓지 말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