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근 몇 년 동안 95% 가위를 축시(01:30~03:30)에 눌리고있습니다.


보통 00시에 잠이들다 공포분위기 가득한 꿈으로 일어나보면 1시가 좀 지나있습니다. 

그러려니 하고 다시자면 가족이나, 친구, 인간관계에 있던 사람, (모르는사람 등)이 나와서 제게

가슴아픈 말들과 행동 등을 하는 악몽을 꾸며 몇번씩 자다 깹니다.


그러고나서 새벽3가 들어서면 꿈에서 소리를 지르고 정말 처음보는 사람도나와서 괴롭힙니다.


꿈이려니 무시하기엔 자고일어나면 너무 극단적으로 피로해지고 소름이 말도안되게 돋고 해소가되지않습니다.

새벽 4시쫌 넘어서 잠들기 전에 잠들면 편히 잠을자곤 하지만 그전엔 꿈고통의 연속입니다.



잠을 좀 편히 자고싶은데 어떻게 하면 상황을 좀 개선 할 수 있을지 도움 받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