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대에 존나 고생했는데
20대 부터 30대 초반까지
고시원 전전하며 살았다
근데 나도 희안하게 느낀게
진짜 돈 떨어질때쯤 일거리가 생기면서 숨통이 트여지는걸 느꼈거든
20대 후반에 미친척하고
하던일 때려치고 호주워홀 2년 갔다오고나서
머에 홀렀는지
30대에 자격증공부 시작해서
12개에 산업기사까지 따고
32살에 대기업공돌이로. 취업해서 지금까지 잘살고 있다.
30대 후반에 모은돈과 대출금 코인으로 싹 다 날리고
좌절하며 보냈는데 직장이 있어서 버텼고
40대 되니 전에 갖고있던 코인이 대박나서
빚싹다 갚고 친형네 가족하고 조카 대출금 1억씩 다 도와주고도
올해 9월 아파트 입주할 예정이다.
인생이 참 스펙타클한거 같다 나도..
사주나 점집 가면 항상 듣는게
부모덕없고자수성가하며
인생 초중반은 험난할지언정
말년에는 풍족하게 지낸다는데
내 사주가 진짜 그러더냐?
궁금하다
20대 부터 30대 초반까지
고시원 전전하며 살았다
근데 나도 희안하게 느낀게
진짜 돈 떨어질때쯤 일거리가 생기면서 숨통이 트여지는걸 느꼈거든
20대 후반에 미친척하고
하던일 때려치고 호주워홀 2년 갔다오고나서
머에 홀렀는지
30대에 자격증공부 시작해서
12개에 산업기사까지 따고
32살에 대기업공돌이로. 취업해서 지금까지 잘살고 있다.
30대 후반에 모은돈과 대출금 코인으로 싹 다 날리고
좌절하며 보냈는데 직장이 있어서 버텼고
40대 되니 전에 갖고있던 코인이 대박나서
빚싹다 갚고 친형네 가족하고 조카 대출금 1억씩 다 도와주고도
올해 9월 아파트 입주할 예정이다.
인생이 참 스펙타클한거 같다 나도..
사주나 점집 가면 항상 듣는게
부모덕없고자수성가하며
인생 초중반은 험난할지언정
말년에는 풍족하게 지낸다는데
내 사주가 진짜 그러더냐?
궁금하다
굳이 잘 풀리는데 뭐가 더 알고싶어서 물어보노ㅋㅋ
역학갤가거나 점집가라 죽지못해 사는년놈들 물어보는 갤임ㅋㅋ
귀인 다 깔아두니까 큰거지 대운에서 잘받아주는거고
미안타 그냥 사람이란게 좋은 소리만 듣다보니 그냥 입발린말만 해주는건지 궁금해서 사실 점집 사주도 2번씩밖에 안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