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에 무속인 있으려나
내가 전에 신점 잘보는 곳 같었는데 거기서 엄마가 무당사주라고 했었거든 그래서 그런지 우리집 불교인데 진짜 그냥 불교보다는 엄마갸 만들어낸 다른 종교 느낌이었음... 혼자 이상한 불교 교리 만들어서 그걸로 나 가스라이팅함... 방한구석에 뭔 부처님 미니불상이랑 경전이랑 부처님 사진 잔뜩 모아놓고 물떠놓고 기도올림... 맨날 향피워서 애들이 나한테 담배냄새난다함.
일단 나한테 일어낫던 일들은
1. 어릴 때 귀신도 보고 예지몽도 자주꿈
2. 초딩때 몇달간 밤마다 귀신 들린 것 마냥 소리지르고 발작햇다는데 난 기억이 없음
3. 나한테 안좋은 일이 일어날수록 엄마한테 좋은 일이 생김.
4. 집구석 좆같고 한국도 싫어서 4년전에 해외로 떴는데 나 해외로 뜨자마자 엄마 갑자기 의사가 놀랄 정도로 갑자기 신장 확나빠짐
5. 신점보러 갔을때 나보고 한국 꼭 떠서 돌아오지 말라고 안그러면 엄마한테 눌려서 아무것도 못하고 제명에 못산다함
6. 2년 반 전쯤에 엄마 죽음. ㄹㅇ 갑자기 죽음. 아빠가 나한테 뭐 아는 무당써서 저주걸고 그랬냐함
7. 이제 남동생이 이상해짐 자꾸 뭐가 보인다그러고 성격도 이상해짐 이상한 꿈 꾼다함
8. 아빠 왈 엄마가 만들어 놓은 불단에 미니 불상이 가끔 자기 혼자 돌아간다함 내가 갖다 태워버리랬는데 아니라고 뭔다 엄마나 부처님의 뜻이 있을 거라고 맹신함,,ㅋ
불상 사진 올리고 싶은데 나중에 아빠나 동생이 혹시라도 보고 나한테 지랄할까봐 못올리겟다
내가 전에 신점 잘보는 곳 같었는데 거기서 엄마가 무당사주라고 했었거든 그래서 그런지 우리집 불교인데 진짜 그냥 불교보다는 엄마갸 만들어낸 다른 종교 느낌이었음... 혼자 이상한 불교 교리 만들어서 그걸로 나 가스라이팅함... 방한구석에 뭔 부처님 미니불상이랑 경전이랑 부처님 사진 잔뜩 모아놓고 물떠놓고 기도올림... 맨날 향피워서 애들이 나한테 담배냄새난다함.
일단 나한테 일어낫던 일들은
1. 어릴 때 귀신도 보고 예지몽도 자주꿈
2. 초딩때 몇달간 밤마다 귀신 들린 것 마냥 소리지르고 발작햇다는데 난 기억이 없음
3. 나한테 안좋은 일이 일어날수록 엄마한테 좋은 일이 생김.
4. 집구석 좆같고 한국도 싫어서 4년전에 해외로 떴는데 나 해외로 뜨자마자 엄마 갑자기 의사가 놀랄 정도로 갑자기 신장 확나빠짐
5. 신점보러 갔을때 나보고 한국 꼭 떠서 돌아오지 말라고 안그러면 엄마한테 눌려서 아무것도 못하고 제명에 못산다함
6. 2년 반 전쯤에 엄마 죽음. ㄹㅇ 갑자기 죽음. 아빠가 나한테 뭐 아는 무당써서 저주걸고 그랬냐함
7. 이제 남동생이 이상해짐 자꾸 뭐가 보인다그러고 성격도 이상해짐 이상한 꿈 꾼다함
8. 아빠 왈 엄마가 만들어 놓은 불단에 미니 불상이 가끔 자기 혼자 돌아간다함 내가 갖다 태워버리랬는데 아니라고 뭔다 엄마나 부처님의 뜻이 있을 거라고 맹신함,,ㅋ
불상 사진 올리고 싶은데 나중에 아빠나 동생이 혹시라도 보고 나한테 지랄할까봐 못올리겟다
그냥 관찰 카메라를 설치해. 감성의 영역에서 말해봤자 별로 공감도 안된다.
읽었을거라고 판단하고 댓글은 지움, 괜히 위에 계신분 서러울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