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신계의 기본 주파수 파장대는 인간 기준 가시범위 주파수 영역대의 약 10^12승대다
2.인간계에서 신계에 신호를 보내려면 기존의 우리가 쓰는 신호를 약 10^12승 증폭해야만 한다.
허나 이 신호의 증폭은 빛과 파동 사이의 상관관계에 의해 상대성원리에 대해 시간 가속 효과를 일으킨다.
따라서 실제로 에너지적으로 증폭 자체가 거의 불가능한 것은 둘째치고 한다치더라도 신계에서는 인지하기 힘든 한순간에만 신호가 보였다가 사라진다.
(센서 같은게 있다해도 센서가 인지하는 단위 시간보다 짧음, 즉 신계에 끼칠 수 있는 시간이 한 순간에 수렴한다는 것, 아주 오랜 기간 쏘더라도)
쉽게 풀어서 신호 자체의 시간이 상대적으로 가속되서, 관측하는 대상의 입장에서는 인지하지 못할 한 순간으로 수렴해버리는거임.
3.반대로 신계에서 인간계로 신호를 보내려면 기존의 신계에서 쓰는 신호를 약 10^-12승 감폭시켜야 하는데
이 경우에는 신호의 감폭이 빛과 파동사이의 상관관계에 의해, 상대성원리에 대해 시간 감속, 지연 효과를 일으킨다.
따라서 마찬가지로 신계에서 우리의 가시광선 영역대로 빛을 쏘아보내도 실제로는 시간 지연에 의해 우리 쪽에서는 인지할 수 없다
(한쪽은 시간이 한 순간으로 수렴하고, 한쪽은 시간이 무한으로 발산한다고 보면 됨)
이것 또한 쉽게 말하면 반대로 신호 자체의 시간이 상대적으로 감속되서, 관측하는 대상에게 인지되지 않을 정도로 늘어지는 것임.
4.따라서 인간계와 신계는 존재하고 원리적으로 이어져있음에도 상호작용을 할 수 없다. 시공간의 원리에 따라.
즉, 과학적으로 분리되어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죽으면 영과 의식이 상승하는 것은 우리가 발견하지 못한 또 다른 자연의 법칙 때문인데
(원래 영혼의 주파수는 인간계의 인지영역보다 훨씬 높음, 그게 인간계 물질에 일정한 형태로 묶여있는거야, 죽으면 그게 끊어지고, 그게 의식임)
아직 우리가 모르는 형태의 원소들이나 원자들, 혹은 입자와는 구분되는 또 다른 물질들과 그 상관관계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암흑물질이 관계가 있는걸로 알고있으나 이게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는 나도 모르고 인간들도 모르고 그 누구도 모른다)
신계 물질의 기본 원소는 인간들의 기본 단위계를 기준으로 원자번호 196번에 다형질체가 복합적으로 상호작용하는 형태를 갖고 있다.
아직 인간들은 이상적인 원소로만 이름을 붙여놨을 뿐 이런 고에너지 원소를 만들어내거나 실제로 접한 적이 없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