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꿈에
내가 하얀옷을 입고 신당? 제삿상? 뭔가를 차려놓고
혼자 춤인지 뭔지모를 행위를 하던데.. 굿판은 아니였어
이건 뭔 꿈일까?
참고로 무속인 10명정도와 상담을 진행했고
공통적인건 신받을 정도의 기운은 아니나 분명 기운은 가지고 있
다 라는 결론이 나왔음 내가 생각해도 무속인 삶을 살 팔자는 아닌
거 같아 사실 원하지도 않고..
금년에 귀문관살 들어왔고 사주 원국엔 평두살.술해 천문 가지고
있어. 여기에도 글을 몇번 남겼는데 점점 빠져들고 있음..
새해가 되면서 괜히 뒤숭숭하고 마음도 약해지니 괜히 의지할곳
곳을 찾는걸까?
내가 하얀옷을 입고 신당? 제삿상? 뭔가를 차려놓고
혼자 춤인지 뭔지모를 행위를 하던데.. 굿판은 아니였어
이건 뭔 꿈일까?
참고로 무속인 10명정도와 상담을 진행했고
공통적인건 신받을 정도의 기운은 아니나 분명 기운은 가지고 있
다 라는 결론이 나왔음 내가 생각해도 무속인 삶을 살 팔자는 아닌
거 같아 사실 원하지도 않고..
금년에 귀문관살 들어왔고 사주 원국엔 평두살.술해 천문 가지고
있어. 여기에도 글을 몇번 남겼는데 점점 빠져들고 있음..
새해가 되면서 괜히 뒤숭숭하고 마음도 약해지니 괜히 의지할곳
곳을 찾는걸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