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갤에 할 말 아니지만
집에서 굿하는거 극혐하고 이런거 안믿음
공부도 이공계 전공하고 직업도 이공계임

이런 내가 결국엔 찾아가게 되더라
1. 가정 환경 안좋음
2. 꿈이 너무 잘맞음
3. 인생이 평탄하지 않음

회사를 지금 4번째 권고사직 당하고 있는데
그 이유가 내가 다니는 회사마다 자금상황 안좋아지거나
폐업해서야 전직장은 대기업 계열사였는데 한방에 감

아무튼 결국엔 갔음
지인이 알려줘서

신점 보고 나서야 그동안 의문점이 좀 풀리더라
그리고 내가 왜 이렇게 살고 있는지도 알게됨

아무튼 지금 사람,세상 보는 생각이 달라졌어
그리고 내 촉,감을 믿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