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서 북한과 전쟁중이었고 학교같은 건물에서 시가전 하는중이었는데 거기서 내가 소총 수류탄 등등으로 적들 수십명 제압하고 

그 와중에 한 긴머리의 희멀거리한 이쁘장한 남성도 내가 목숨을 구해줬었음 
 
그리고 우리 소속 대장한테 인정받고 훈장받고 잠자리에 드는 상황에서 

누가 내 다리를 벌리고 부랄을 햝았음 (실제로 부랄이 굉장히 간지러웠음)

그리고 꿈속에서도 이 상황에선 햝을 사람은 남자라는걸 인지하고 몸부림치고 꿈에서 꺳는데 

가위가 눌려서 몸이 안움직여 지는데 내가 아까 구해준 희멀거리한 남자가 내 위에서 관계를 하려고 움직이는듯한 행동이 보임

그래서 야이 씨빨련아 하면서 가위눌린거 풀고 그 남자는 서서히 벽쪽으로 사라잠 .. 리얼 꿈 꺠고도 그 사람을 본건 너무 신기한 경험이야 . 

하필 붙어도 게이 귀신이 붙냐.. 여자 귀신이었음 함 줫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