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점 본지 벌써 3년 지났는데 그당시에 그 무당할머니께서 이런거 안봐도 된다고하셔서


신점은 안보고 년 1번씩 사주정도만봄 큰 결정할때 사주봄


그때당시 기억으로 재회 물어봤엇는데 연락 온다고했는데 진짜 연락오긴햇음 9월이라고했는데 11월쯤 왔던거같다


그리고 그때되면 여자친구있을꺼라고 개랑 결혼하라했는데 진짜 결혼해버림 나이도 35 할거라했는데 식장없어서 딱 그때함


그리고 계속 잘된다고했는데 작년말부터 올해초까지 좀 빡시긴하네 ㅡㅡ


직장옴기고 프로젝트하나 하다보니까 이게 맞는건가 하면서 스트레스 존나 받아서 다시 보러가볼려고


이런거 보지말라했는데 또간다고 뭐라 안하시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