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시스트는 신령님에 대한 예우가 많이 나오는거고
고스트스팟은 금기사항 이런게 많이 나오는데
사람들이 이걸 눈치를 못챔
그냥 흉가다 이렇게만 보는사람이 90퍼임
자세히 찾아보면 터가 어찌 반응을해서 사람이 어찌 반응을 하는지 다 보이는데 쩝.. 일반인은 못보나보다
엑소시스트는 신령님에 대한 예우가 많이 나오는거고
고스트스팟은 금기사항 이런게 많이 나오는데
사람들이 이걸 눈치를 못챔
그냥 흉가다 이렇게만 보는사람이 90퍼임
자세히 찾아보면 터가 어찌 반응을해서 사람이 어찌 반응을 하는지 다 보이는데 쩝.. 일반인은 못보나보다
와 그게 보여요?
제사를 올린다하면 이 제사에 올라가는 음식에 따라서 또 귀신이 다름 근데 터에 따라서도 올렸던 음식에서 기운을 느낄 수 있음 그러니까 대충 무병을 앓던 (세습무) 우환이 있던 사람이 간단하게 사탕등 올리고 촛불키고 기도하다가 몸만 빠져나가거나 죽거나 후에 먼지가 쌓인채로 발견이 되거나 이런 경우가 있음 오색 사탕이나 오색 떡만 올려놓고 제를 지내는건 제사가 아니라 제자가 될 사람이 신이 오면 그때 살아볼려고 무의식에 빌기도 하는 그런 패턴임
정상적으로 술이 올라가는게 아닌 상황은 그 터의 산신이나 신들이 붕 떠 있는 경우 터를 놓아버린 경우에 임시방편으로 많이들 하는데 특히 동티나고 나서의 행위 신이 나갔다는건 동티가 있었다는거지 공사를 하면서 산의 수맥을 끊는거나 쇠를 박아서 건물을 지으면서 땅의 맥을 끊는거나. 날씨가 흐릴때 태양이 서늘한 경우를 많이 봤을거야 이런 상황에 빈 땅에 포크레인 세워져 있는 광경이 많이 보곤하지
구렁이는 급살, 동티는 실명, 뇌, 수술, 개는 자식을 의미함 고양이 살생, 業을 그대로 되돌림, 평생 기신운을 벗아나지 못함 살아서도 죽어서도 요물과 영물을 왔다갔다함, 닭, 소 (부정) 이런식으로 해석이 간으함
통과안되쓸듯
지금은 안하고 있습니다 3월까지 중요한게 있어서요ㅜ
댓글은 달아도 사주는 자체로 안보고있어요 보는거랑 안보고 얘기하는거랑은 차원이달라요
회사원이신가요?>
중요한 문제로 진지하게 상담원하시는거 같아서요,.
회사원으로 일하실거 같은데
대기업 쪽으로 진로희망 잡아두시고
그 머냐 공무원은 아닌데 대기업 공기업 이런거 있잖아요. 포스코 같은거.
근데 이 분야들이 자격증을 요구하잖아요.
그럼 대기업 사무직이죠.
메디컬은 의료계 사무직으로 봐도 될듯해요.
님 댓글에서 사무실이 보여서요
자격증 메디컬 뭐 내가말한대로 되겟징
난 않될거같으면 니알아서살라그래 얘기안해
중간에 기술살리면 포스코그런데가봐 돈많이벌어
머 의대도 결국은 대기업통하는거라
사주에 진술축미 모여있거나 현침살있거나 근데 말진짜 잘한다고 소리많이듣지?
말만 잘해도 능력없어도 잘 들어가는 세상이라 포스코 얘기한건데
ㅋ젊잖아
ㅋ자격증 얘기 내가 했는데
와....... 뭐야.. 나도 상담받을수있나.. 기프티콘 사례할게
생각있음 답글달아줘
사주는안되어도 글로는 상담이되긴한데 지금은 아리까리함 안보였다가 보였다가
마음이 힘들어서 상담받고싶나? 주변에 사람이없고 외로운가
이사준비중인가
마음이 중구난방이야?
이사준비중은 아니고 외롭고 고독하긴하지 타지와서 시험준비중.. 마음도 딱! 집중꽂지못하고 중구난방이고 과거후회미련 등등. 혹시나 도움될까봐 명식남길게. 댓글이제야봐서 미안해 ㅠ
이사준비중은 아니고. 나 며칠전에 신점본 무당님도 올해 이동수있다고 그러긴 하시던데. 올해 이동수가 보인건가? 시험합격하면 이동하긴 해
합격 후 집 이사
근데 타지와서 지내는거도 이사로보는데.
위에 자격증얘기한거 너도해당되니까 물어볼려햤지? 지금 좀 실려가지고 풀고왔다
너가 위에 애 맞춘게 너무 소름돋아서 나도 궁금하더라
밑에 혹시나 참고할수있을까 사주 따로 올려놨어
사주는지금못봄 근대 시험컨디션 좋은데
아그래? 고마워 열심히해볼게 올해... 사실 작년에 7급경찰 준비하다가 이도저도 아닌 붕뜨게돼서. 올해 그냥 9급으로 시험치고 나중에 7급준비해보려고. 명예욕심있어서
맞추는거 신기하냐?
경찰되면 편의점도시락하나 사서와라
ㅋㅋㅋ 도시락이라니 오늘 밥안먹었음?? 맞추는거 신기하지 촉이 그만큼 엄청 좋다는거니까.. 너도 무속 이런쪽에서 일해?
일반인임
https://m.dcinside.com/board/shamanism/39100 이게 내 사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