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어떤 아줌마 얼굴에서 시커먼 남자귀신봤는데 ㅈㄴ소름끼쳤다. 아직도 생생하다.
아는 아줌마라 옆에서 나란히 걷다가 무심코 그아줌마를 봤는데 그아줌매 얼굴에서 시커먼 형체가 나를 쳐다보더라 ㄷㄷㄷ
어려서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갔는데 나중에 성인되서 그 아줌마 무당됐다는 얘기들었다.
그 아주매 홀애비한테 시집가서 아들낳고 얼마 있다가 신병앓아서 얼굴돌아가고 그아들도 엄청 아팠다더라
남편은 무서워서 친척집으로 도망갔데
근데 그이후로는 내가 귀신본적은 없는데 그경험으로 무당과 귀신을 믿게됐다.
원래 기독교 천주교쪽에 관심있다가 불교쪽에 더 관심이 생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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