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가 말한 과학적 근거도 그렇지만 논리적으로 생각해도 없다.


만약에 진짜 귀신이 있고 귀신이 물리적 구속이 없다.


그런데 사람하고 소통도 된다?


그럼 기업 기밀 같은 거 말이야. 귀신 시켜서 알아 오면 된다.


그런데 그런 사건은 단 한 건도 없다.


김정은이나 푸틴 봐라.


진짜 나쁜 일 많이하고 수 많은 사람을 죽게 했다.


그런데 걔들 잘 살거든?


귀신이 있으면 그냥 두겠냐?


내가 귀신 봤다는 사람도 많이 만나 봤다.


그런데 그것도 과학적으로 다 설명이 됐다.


우리 뇌라는 것은 니들 생각과 달리 본다고 본 게 아니고 듣는 다고 들은 게 아니다.


뇌에서 신호가 들어오면 그걸 보정하는 과정을 거친다.


필터링을 한 번 한다는 거다.


그런데 자료가 품질이 떨어지거나 뇌 상태가 좋지 않을 때 오류가 난다.


일반인이 그런거 알겠냐?


그러니까 내가 분명히 봤닫 경험을 했다 그러는데 그냥 다 뇌의 오류다.


귀신이 진짜 있으면 공룡 뒤신도 돌아 다니고 원시인 귀신도 돌아다니고 해야 한다.


그런데 사람들이 본 귀신은 지들이 다 아는 거에 한정되어 있다.


예를 들어 한국에도 이미 과거부터 외국인들이 생각 보다 많이 들어왔다.


그런데 외국인 귀신 봤다는 사람 봤냐?


귀신이 진짜 있으면 과거 미스테리 같은 거 귀신이 풀어줄 수 있는데 그렇게 풀린 미스테리 하나도 없다.


알겠냐?


귓신이라는 것은 그냥 뇌의 오류다.


기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