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 봐주고 맞추면 두명 봐달라하고 두명 봐주고 맞추면 세명 봐달라하고 그 뒤로 우루루 몰려옴

그러다보면 무서워서 쫄튀하게 됨


이럴거면 차라리 무당 같은걸 했으면 많이 벌어먹지 않았을까 싶기도 한데 ㅋㅋ

친할머니가 무속인이셨는데 그 뒤로 안내리고 굿하고 모시던 불상 같은거 절에다 모시고 다 정리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