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잘 살고계시려나
가정도 꾸리신다했는데
차마 그냥 지나갈수가 없고 맘이 많이 아파서 꼭 들여다봐야 할거 같아서 보니 상태가 심각 하셨음..
지금은 다 풀고 잘 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