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마경 능엄경 듣는다. 들을때마다 구역질 나는데 빙의 맞나? 내가 원하는걸 막는 누군가가 느껴진지는 오래됨. 난 남잔에 이상한 할머니 하나 꼬인거 같아서.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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