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아있다는 느낌
음 글쎄
이건 내가 자주 고민했던 문제였는데
이 느낌이 어떻게 표현될까를
한번
생각하다가
무의식에 상담하니 이런 주제로 대화를하다보니
당사자가
뭔가를 표현하고 싶었나봐
무의식에 열심히 살아가고 있었다지
그래서
그냥
막
손을 잡아주고 싶었기에
그들이 욕을해도
패륜아라 욕하지않는다
왜냐
팔자가 원망할 수 있는 구조기에
뭔 말을 할려고 물어보면 정신병자소리 듣는 이 세상
속세에서 상담을 받는다는걸 포기해야한다 아무도 모르는 세상이라서
음 글쎄
이건 내가 자주 고민했던 문제였는데
이 느낌이 어떻게 표현될까를
한번
생각하다가
무의식에 상담하니 이런 주제로 대화를하다보니
당사자가
뭔가를 표현하고 싶었나봐
무의식에 열심히 살아가고 있었다지
그래서
그냥
막
손을 잡아주고 싶었기에
그들이 욕을해도
패륜아라 욕하지않는다
왜냐
팔자가 원망할 수 있는 구조기에
뭔 말을 할려고 물어보면 정신병자소리 듣는 이 세상
속세에서 상담을 받는다는걸 포기해야한다 아무도 모르는 세상이라서
주위에서 뭐라 씨부려도 그냥 내 앞만 보고 가면 되지 않을까요? 남이 내 인생, 내 주관에 손가락질 해도 그냥 귀 닫고 입 닫고 살아봅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