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 더 쌔지면 주변사람들 부정
벌전 거두고 떠날려고하는거다

살아본들 의미없으니 수 많은 조상신
신령님 도사님 잡귀신 아이영가등 내 몸을 왕래하며
그들의 삶의터전이자 놀이터다
그럴때마다 몸이 너무 아파도

벌전으로 인한 지기임을 깨닫고 누구도 원망하지 않으리라 노력하지만
쉽지가 않네

태어나자마자 갔어야했는데 누군가가 사자의 눈을 가렸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