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미합에서

관대와 건록의 사지를 보아야 문제를 풀 수 있어보임

건록 (주장단)들어가면 허리를 굽혀야하는데

기사, 갑오로

월주에서 고집을 가져오고
오화인 건록이 사화의 제왕에게 죽어버림

결국 월지는 사지로 넘어가고 일주 제왕이 너무 강해지니 올해는

조용하게 심적으로 버텨낼 수 있을까?
하는 느낌이 강함

혼자 축구하는 반안살
경기력은 천살에 의존한다하면

이런 이유에서 주장을 안한다 이럴수도 있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