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글은 보기 싫은데 제목으로 표현을 하니 안 볼래야 안 볼 수가 없네요.
욕글을 보니 심장이 벌렁벌렁 거리고 속이 메스꺼운 증상을 보입니다. 앞전에 트라우마 일 거예요.
전화기 너머 상대방이 욕하는 말을 견디며 통화했던 적이 있었네요. 무갤 안 들어오면 되지만 무갤이 궁금해서 들어와집니다.
그렇지만 계속 욕 글을 쓴다면 안 들어오려고 애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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