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현실 도피를 하는건지..

도망가고 싶은건지..

무속쪽으로 관심이 너무 간다

어제도 글 남겼는데

상담내용이 너무 제각각이라.. 어찌 받아들여야 할지..

어제 보니깐 대신할머니가 왔다가셨다 하고

다른분은 할아버지가 지켜주신다 하고

이게 전부 거짓은 아닌거 같은 기분이야..

얼마전부터 항상 다니던 골목길이 너무 쎄하고 이상해서 돌아가

고 있어

혹시 이 글만 보고 내 상태를 체크 해줄수 있는분 계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