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란하지 않고 조용한 음악 나오면서
차분하게 생선 다듬고 회뜨는 영상을 봄.

요리에 관심은 없다.
이런 영상을 보면 내 마음도 좀 차분해짐.

왜인지는 모른다.
생선을 손질하는 사람의 행위 자체에 거짓이 없고
그걸 보는 나도 평온하다.

그리고 누구나 그 행위를 당연하게 생각한다.
왜냐고 묻지않는다.

그래서 좋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