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말하면
전래동화
해와달이 된 오누이

해를 어디다가 비유를할까 생각해보니까
우선 천신으로 잡고
달은 칠성으로 잡아야할거 같아

이 줄은
줄력
내가 꼭 쥐고있는 무의식이라고 보면 될거 같아

그러면 줄에 매달린 동안은 하늘의 기운을 받겠지?
이 동아줄이 질긴만큼 하늘이 살려주는거야

하지만 꼭 잡아야하는데 다른번뇌가 생기면 어쩌겠어
줄에서 미끄러지겠지?

중간에 호랑이가 떡하나주면 안잡아먹지하는데
떡을챙겨서 내려가면 어찌되것어

그냥 줄을 놔버리고 다른길로 가는거야
줄의 의미가 없어지는 썩은동아줄이지

이 호랑이는 콩고물 꿀내를 풍기는 무속인에 비유할 수 있는데

하늘을 볼 것이냐
아니면 인간을 볼 것이냐라는 심오힌 뜻을
그러니까 인간의 수행을 엿볼 수 있는 그런 뜻이 숨어있다

버티는데 성공하면 하늘의 자식이 될 것이고

실패하면 창귀 (잡귀)인지도 가리가 되지않는 무속인의 자식이 될 것인지를 보아야한다

여기서 말하는 해와달은
일월성신을 뜻하는 말이 되기도하는데

이미 경지에 다다른 사람을 얘기하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