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귀에게 속은 무당도 속이는 악귀도 증오스럽다.

신내림을 받아 인생과 영혼을 뺏기는 사람을 보면 너무 안타깝고 가슴이 답답하다.

미치겠다.



언젠가

반드시

한국에서 무속을 뿌리 뽑아버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