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인 형님이 어릴때부터 방울소리를 좋아했고 무속인들이 작두타는거 보고 신기해서 무속인이 꿈이였는데
이게 17세때 운이 좋았나 마침 몸도 안좋으셨는데 여러 박수(남성 무속인)와 무당(여성 무속인)이 자기와 같은 무속인 팔자라고 신이 제대로 공부하시고 직접 형님께 신이 오신거 같다고 그래서 그 형님은 오히려 꿈을 이룰거 같다고 아주 좋아하셨는데
신께서 자신의 꿈을 위해 손수 제대로 공부하시고 와줘서 아주 신께서 무속인의 꿈을 이뤄주셔서 더 노력해서 더 나은 무속인이 되겠다고 신께 감사하다고 하시더라.
이 형님은 신어머니로 무당으로부터 내림굿을 받고 신을 모시고 자신의 신당을 차려서 박수의 길을 가게 되었다며 꿈을 이뤘다고 좋아하는데 축복을 받은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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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가 좋아 그러니까 잘 된거여
애초 이 형님은 어릴때부터 무속인이 꿈이셨어. 꼭 박수가 되겠다고 근데 마침 신병이 17세에 찾아오셨는데 제대로 찾아오신게 맞다면서 박수라는 꿈이 이뤄질거 같다고 엄청 좋아하시더라. 그래서 지금의 신어머니를 만나서 박수가 되셨고 엄청 좋아하시더라고 신께 감사드리고 자신은 꿈을 이뤄서 성공한 인생이라 하시더라 - dc App
이런느낌이 들어야해 그게 옳은길이야
진짜 이 사람은 무속인이 꿈이였는데 신이 이뤄주신거면 잘된일이지. 평생 신께 기도하고 감사하며 살 팔자고 축복받은거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