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제가 느꼈던게 다 예민해서 그렇고 넌 별거아냐 이러고 생각하니까 뭐가 쳐다보는거 같고 불안하고 이러던게 눈녹듯이 사라졌어요
조만간 절에가서 기도드리고 산신각도 가서 기도드려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