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그런생각 안드는데
갑자기 술마셨을때는 아파트 창문 밖 바닥이 나를 유혹하는것처럼 보이고 자꾸 무언가가 나를 끌어당기는것처럼 느껴짐
단순히 우울해서 죽고싶다는 마음이 아님 삶과 죽음이 정말 한끝차이라는게 실감되면서 어떠한 인력에 의해 끌어당겨지는 느낌
무서워서 요새 술 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