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원 근처 12시쯤 운전해서 가는데, 차도 갓길 주차된 화물차 사이에서 휙 튀어나와서 놀래키는데 씨발놈이 입 찢어지게 쳐웃으면서 눈동자는 안웃고 나 사고나길 기대하면서 끝까지 시선 나 따라오더라소름끼치면서 속으로 드는 생각이 ' 씨발놈이 나 사고나는거 기대하고 있네 개씨발롬이" 였음
그거 사귀들임ㅇㅇ
교통사고로 갔나
한번은 내가 귀신보고 굳어서 앞에 화물차 튀어나온데에 부딪칠뻔한거 겨우 옆차선으로 살짝틀어서 피했고, 그 이후에 바로 덤프가 내 뒤에서 오다가 옆차선으로 나 피해서 사고는 안났음 씹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