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죽을 때가 아닌데 죽으려고 하는 것은,

마치 지금이 겨울인데 내일 당장 가을이 오게 해달라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모든 일에는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있고,

그것은 생명의 탄생과 죽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럴만한 원인이 없는데 그럴만한 결과를 계속 바라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그것은 부처님이 와도 도와줄 수 없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