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던 동료들한테 버림받고 계약해지 당한 이후로 직장은 꿈도 못 꿔

트라우마가 너무 강해서 절이나 단기직 알바를 하고 있었는데

언제까지 이런 삶을 살아야 할까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