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둘러보니 풍경이 보이는데
거기서 멈추면서 다른 사진같이 보이는 무언가가
두가지가 더 보이고 각기다른 풍경으로
하나의 꽉찬 사진같이 보일때가 있음

진짜 말 그대로 현실감 있는 사진같이 보임.
거기다 무슨 글자가 한번씩 보이는데
알수없는 단어임.
방언같아서 인터넷에 쳐보니 다른나라 말이고 있는 말 임.

뭔가 예지몽 같기도 하고
이런 꿈을 무속세계에서는 뭐라고 하나
개꿈은 아닌것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