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둘러보니 풍경이 보이는데 거기서 멈추면서 다른 사진같이 보이는 무언가가 두가지가 더 보이고 각기다른 풍경으로 하나의 꽉찬 사진같이 보일때가 있음
진짜 말 그대로 현실감 있는 사진같이 보임. 거기다 무슨 글자가 한번씩 보이는데 알수없는 단어임. 방언같아서 인터넷에 쳐보니 다른나라 말이고 있는 말 임.
뭔가 예지몽 같기도 하고 이런 꿈을 무속세계에서는 뭐라고 하나 개꿈은 아닌것같고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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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6-23 00:21:33.412982
답글
특별하냐고 물어본게 아닐텐데
예지몽이냐 물었어.
당신은 무당이 아니야
말 도 구분을 못하는데 어찌 무당이라 하겠음
익명(211.36)2024-04-12 13:11:00
답글
당신이 모르는게 하나 있는데
모르는것 같으니 굳이 내가 얘기는 안함.
내가 신을 싫어한다면 다 이유가 있지 않겠어?
기도만 안들어줫다 찡찡거리는건 애새끼고
익명(211.36)2024-04-12 13:15:00
답글
기본적으로 사람 볼줄도 모르는 애송이가
남 을 평가하고 판단질을해?
익명(211.36)2024-04-12 13:16:00
답글
그리고 그 방언이 특정 나라 언어로 있는 단어야
뜻을몰랏을때는 방언이지
우리나라에는 그 한글이 없는 단어니까.
한글로 썻을때 그 나라 말로 읽으면 그 나라의
단어가 되는거라고 글 에 적혀있는데도
그걸 방언이라고 했다고 방언이라고 알아듣는것도
글 을 잘 안읽은 모양이구나
익명(211.36)2024-04-12 13:19:00
답글
신 의 존재를 알필요도 없고 알아서도 안된다고 생각하는게 내 생각인데
굳이 신 도 나에게 온정을 베풀것 같지는않고
익명(211.36)2024-04-12 13:23:00
답글
7년간 단 1초도 못자봤다니 생각나는 사람이 있긴하네
근데 당신이 그런말 하니까 좀 웃긴데
내가 당신을 생각하는 관점에서는
인간적으로 그러니까 과학적으로 생각을 해야 하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많이 웃긴데?
인간은 잠 안자고 버틸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있거든
내가 이해할수가 없어 웃긴지 기가차서 웃긴지 구분이 안간딘
익명(211.36)2024-04-12 13:38:00
답글
무슨 유전자를 말하는 건지는 몰라도
한쪽이 아닌것 같은건 맞아
웃긴말만 골라 하는구나 ㅋㅋ
익명(211.36)2024-04-12 13:56:00
답글
그 말 은 곧 당신이 신이라는것과 다를게 없구나?
당신 나랑 상극이라는거 알지?
제대로 붙으면 못이길것도 알아?
익명(211.36)2024-04-12 14:28:00
답글
아웃.
어떤 무당이 당신보고 놀라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아는 무당은 안놀랄듯 싶어
익명(211.36)2024-04-12 14:36:00
답글
내가 아는 무당이 중요한게 아닐텐데
당신의 말투는 꼭 그들의 위 에 있다 생각하는것 같네.
내가 신 을 믿지는 않지만
그들은 아픔이 있고 수행을 하며 고통을 감내하고
삼키며 겸손할줄 안다는걸 알아.
정작 당신은 당신의 재주를 뽐내며
자신과는 다르면 마귀로 단정지어 버리는것부터
글러먹었어.
영적으로 당신보다 대단한 사람이 있으면 말해봐
익명(211.36)2024-04-12 14:51:00
답글
그래.. 그냥 당신이 신이라고 하자
더 볼것도 없겠어
익명(211.36)2024-04-12 14:53:00
꿈은 생각에 많아서 꿉니다. - dc App
O0(found6553)2024-04-12 18:35:00
^^
홀로가는 길
외로워두
정신놓지말구 맘놓지말어잉
흘러가듯가듯이 매시각마다 느끼는게 힘들지언정 넌 그거 이해할 수 있을겨
근데 애들은 못알아먹어랴 어렵거든
.. 공부 잘 해보시게 그릇은 그대가 키우는 것이니
무갤러 2(211.244)2024-04-13 03:15:00
답글
상을 짊어지다가 벗어내면 드디어 무아의 세계로 간다했지만...
열반이 왜 있는지 알어? 이 무아를 두번이나 벗어던지고 죽은사람처람
그니께 부처님이 된다는 소리여
내가 부처라하믄 부천기라
우리자손이 뭔 고민이 이리많아 글을 진정적으로 써서 부탁을 했을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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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하냐고 물어본게 아닐텐데 예지몽이냐 물었어. 당신은 무당이 아니야 말 도 구분을 못하는데 어찌 무당이라 하겠음
당신이 모르는게 하나 있는데 모르는것 같으니 굳이 내가 얘기는 안함. 내가 신을 싫어한다면 다 이유가 있지 않겠어? 기도만 안들어줫다 찡찡거리는건 애새끼고
기본적으로 사람 볼줄도 모르는 애송이가 남 을 평가하고 판단질을해?
그리고 그 방언이 특정 나라 언어로 있는 단어야 뜻을몰랏을때는 방언이지 우리나라에는 그 한글이 없는 단어니까. 한글로 썻을때 그 나라 말로 읽으면 그 나라의 단어가 되는거라고 글 에 적혀있는데도 그걸 방언이라고 했다고 방언이라고 알아듣는것도 글 을 잘 안읽은 모양이구나
신 의 존재를 알필요도 없고 알아서도 안된다고 생각하는게 내 생각인데 굳이 신 도 나에게 온정을 베풀것 같지는않고
7년간 단 1초도 못자봤다니 생각나는 사람이 있긴하네 근데 당신이 그런말 하니까 좀 웃긴데 내가 당신을 생각하는 관점에서는 인간적으로 그러니까 과학적으로 생각을 해야 하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많이 웃긴데? 인간은 잠 안자고 버틸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있거든 내가 이해할수가 없어 웃긴지 기가차서 웃긴지 구분이 안간딘
무슨 유전자를 말하는 건지는 몰라도 한쪽이 아닌것 같은건 맞아 웃긴말만 골라 하는구나 ㅋㅋ
그 말 은 곧 당신이 신이라는것과 다를게 없구나? 당신 나랑 상극이라는거 알지? 제대로 붙으면 못이길것도 알아?
아웃. 어떤 무당이 당신보고 놀라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아는 무당은 안놀랄듯 싶어
내가 아는 무당이 중요한게 아닐텐데 당신의 말투는 꼭 그들의 위 에 있다 생각하는것 같네. 내가 신 을 믿지는 않지만 그들은 아픔이 있고 수행을 하며 고통을 감내하고 삼키며 겸손할줄 안다는걸 알아. 정작 당신은 당신의 재주를 뽐내며 자신과는 다르면 마귀로 단정지어 버리는것부터 글러먹었어. 영적으로 당신보다 대단한 사람이 있으면 말해봐
그래.. 그냥 당신이 신이라고 하자 더 볼것도 없겠어
꿈은 생각에 많아서 꿉니다. - dc App
^^ 홀로가는 길 외로워두 정신놓지말구 맘놓지말어잉 흘러가듯가듯이 매시각마다 느끼는게 힘들지언정 넌 그거 이해할 수 있을겨 근데 애들은 못알아먹어랴 어렵거든 .. 공부 잘 해보시게 그릇은 그대가 키우는 것이니
상을 짊어지다가 벗어내면 드디어 무아의 세계로 간다했지만... 열반이 왜 있는지 알어? 이 무아를 두번이나 벗어던지고 죽은사람처람 그니께 부처님이 된다는 소리여 내가 부처라하믄 부천기라 우리자손이 뭔 고민이 이리많아 글을 진정적으로 써서 부탁을 했을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