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해도 길터줄수도 없고
신원망해도 중생용서하는 이유가있지만서도
건들수가 없어서 입다물어야하는 현실

누구등처먹어서 신당하나짓고 그 안에 피눈물젖은 색동한복
숨겨놓고 그 신당 누구거냐 묻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