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선무당짓 하네...허주들 신령인척 맑은척 무불통신인척 오질라게 한다첨에 몇개 때려맞혔다고 거기에 재밌어서 정신 안 차리면 나중에 귀신들놀음에 바보 돼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다~
ㅇㅇ 211 레알 상황극 오짐. 자기도 속여버림 ㅋㅋ - dc App
오타 >> 고대어 - dc App
이야 난 이거 그냥 네가 깐죽거리는 줄 알았는데 진짜네 난 211.244가 단순 사기꾼인줄 알았는데 지금 혼자 소설쓰고 생사람 잡고 있는게 진짜 자기자신도 속여버린 정신병이구나 어디까지 가나 보는중 ㅎㅎ
갤에서 한 행동을 톡방에서 한거라고 자기자신을 속여버리더니 톡방멤버들 잡고 있다 ㅋㅋ 난 톡방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잉 허주던말던 허주깽이? 허주랍시궁^^ 중생아ㅋㅋㅋ 어디가서 내 조상뚜껑건드는 궁합운도 많이봤겠지? 선무당은 너가 아닐까싶어^^ 뭣도안되는.애동들 모시다가 굿판잡는. 내 배를짼다 아가야ㅋㅋㅋㅋ 개작두로 내려쳐도 안되는것들 붙잡고 내 뭔 설명을하리 그 굿판이나 실컷보러가 네 롤 모델들이 굿판잡는다는디ㅋㅋㅋㅋ 그리고 굿판은.안에서하면 좋을거없다^
큰거 모셔다다가 밖에서잡는 굿이 진국이여
때려맞추는건 조상하구 합의바야대 허주깽이가 조상회유하리? 느그조상봐도 내가보지 야가보냐? 어디 뭐 기도터가서 돌아다니고 타로봐달라하는 얼라같은데 영타로 신타로 잘 구분해서 보거레이^
허주도 3년은 불린다지. 허주가 점은 잘봐. 나도 열에 아홉은 맞추고 댕겼었다. 그래도 빨리 알아차려서 쫓아냈지 너는 보니까 이미 못맞추는게 맞추는거보다 훨씬 많은데 정신 차리고 현생 살아라. 가물은 맞는데 신 아니다 너.
무당하고 신앙하고 구분도못하는 개잡것들 작두로 몇번때려잡나 싶어보니까 간보고가드라? 중생이라 봐주마^^ 어린것들.개나소나 무당하네 하늘두려운지도 모르고ㅋㅋㅋㅋ
취업힘들고 사는거힘들면 어줍잖게 이런데 들이대지말고 노력을해라 원인이 어디에있다 생각하냐?
그거 본인 스스로한테 해줘야될 얘기같다 얘 결국은 완전히 허주한테 장악 당해서 앞뒤분간을 못하네
그렇게 설면 자괴감 안 와?
211.244 며칠전에 역학갤에다 다른사람 사주 올려놓고 사주봐달라고 그러더라 그러면서 좋은 얘기만 해달래 이러면서 남들한텐 지가 본 척 하겠지? 예전에도 역학갤에 외삼촌 사주라면서 온갖 악담해가면서 봐달라더니 당시에도 누가 외삼촌 사주까지 파보냐고 생각했었지 무속갤에 명절만 되면 자기아버지 사주 올리면서 저주하고 있던데 아버지 사주가 역갤에 외삼촌이라고 올리던 그사주더라 역갤에 보기드문 50대 사주라 특이해서 기억하고 있었구연 ㅎㅎ
이런 병신년이 태어나려면 어떤 애비애미한테서 태어나야 하는걸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