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사는 외국에서온 20대후반입니다. 현재 밤알바하고있고 좋아하는사람 나타나는데 안타깝게도 일할때 만나는사람이라 이루이지지못한걸알면서도 겁도없이 감정생겨버렸네요.
이글 쓴이유는 한국남자분들의 밤알바하는외국여자 보는시선 어떤지 를알고싶어서요ㅜ 상처되는답이라도 답을들어야 정신차릴것같아서요. 그사람생각 어떤지 모르거든요. 포르쉐타고좋은집에서사는 인기남 같던데 ,,,,,차는 몇번 태워줬구 업소통해서말구 따로보자고하고 비용도챙겨주는 그남자,,,, 일주에 4번이상 어떨때 업소통하고 어떨때 따로보자구하는데 ,,, 먼저 연락오고 자꾸 보자는건 저 좋아하는건지 아님 다른이유있는건지 납득이안가서요ㅜ 정들까봐 일부로 거리두는데 자꾸 연락오니까 맘이가네요ㅠ
마음한편 그런남자가 설마 업소여자 좋아하겠어 스스로도 속삭하는데 마음한구석 욕심이나네요!! 저 말고도 업소언냐들 만나는것같은데 저 그냥 그여자들의중에 한명이겠죠?? 알면서도 바보같네요 쉣
예....
하긴 나도 알면서도 물어보긴해~ 그냥 간지러운거지 너무 긁지는마~
ㅠㅠ
머선알바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