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무엇을하던 생산적인 일 할 시간에 

게시글 긁어서 져격한다는거 자체가 할 일이 없는 새끼인거임 


불에 기름을 들이붓는게 무섭다고 느끼는거보니까 

본인이 그렇게 사는거 같고...


어후 순간 얼굴 시뻘개져서 숨통이 콱콱막혀서 등하고 허리가 구부정한 언냐가 보였는데 

왜 저리살까했지만 지팔지꼰은 지한테 하는 말이였네;;;


뭐 저한테 점사봤던분들 열심히 사시구요.

저런 앰생의 표본은 되지마십쇼 

그럼 아디오스 


저랑 싸웠던 분들도 여쭤볼거 있으면 도움은 드리겠습니다


근데 저 앰생 더럽게 긁히겠네 

어쩔저쩔 아몰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