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 남들 어떻게 살아간들 나랑 무슨 상관인가
한마디에 위로받고 한마디로 뭉쳣던 아픈마음 풀린다면
그것만큼 좋은것이 어디있나.
뭉친마음 슬픈마음 풀어줄수 있다면
그것 자체로 좋은것을.
무당마음 사람마음 다 똑같고
위로받고 싶은마음 다 똑같을텐데.
익명(106.102)2024-04-24 20:58:00
211.244니?
211.244는 다른 점쟁이는 복채주고 자긴 안줬다고 바로 누명씌워서 힘든사람 묻어버리려고 하던데
익명(2.58)2024-04-24 21:17:00
답글
몰랏던 사실이지만
어쨋거나 본인이 칼자루를 쥐고 흔들었다면 그에 대해 책임질줄도 알아야겠지
업보는 반드시 돌아온다네 어떤 방식이든 말이야
나또한 다른 업보를 받고있는 한 사람으로서 보기 안따까울뿐
익명(106.102)2024-04-24 21:40:00
ㅇㅇ 쌉소리 시전 굿
무갤러 1(223.62)2024-04-24 22:14:00
니가 업보가 뭔지나 아냐?
무갤러 1(223.62)2024-04-24 22:14:0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6-13 04:39:25.175686
답글
244가 사기칠땐 가만히 있다가 244가 까일때만 등장해서 쉴드쳐서
수상하긴 하지만 106 아이피로 211.244닉 단걸 발견 못했음
익명(107.181)2024-04-25 00:11:00
답글
아니라고 해봐야 어차피 믿지도 않을것 아닌가
그냥 그렇게 믿는것이 편할테니 그렇게 믿어.
옹호자가 아니라ㅎ 인생사 다 그런것을
244가 사기를 쳣는지 어쨋는지 관심도 없고
똘똘 뭉쳐 칼질하는 무리들중에 똑바로 된 사람들을 본적이 없어
익명(106.102)2024-04-25 00:56:00
답글
내가 말하는건
당신들이 사기를 당한 당사자도 아니거니와 칼질 할 주제가 못된다는 것인데 이해가 어려운가
모두가 사기를 당해서 모두가 신상털며 칼질하는가?
당사자가 칼질 하는것이야 그도 사람이니 이해를 하지만서도 당사자도 아닌것들이 주제넘는 짓이지 않은가
익명(106.102)2024-04-25 01:03:00
답글
이 글은 비단 당신들뿐 아니라
244에게도 나에게도 필요한 말인데
글 보며 느끼는건 없고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배척에 몰아가며 칼질을 하려 하구나.
익명(106.102)2024-04-25 01:09:00
다른것을 기대하고 왔지만
이런 꼴 을 보니 다시 올 마음이 사라진다.
여길 온 내잘못이 크니
비난하려면 이런곳에 온 나 자신을 욕해야지.
행복한 시간들 보내시오~
그 칼들이 언젠가 자신을 향할테니 조심하시고~
익명(106.102)2024-04-25 01:18:00
답글
지금 244 털고 다니는 건 나 하나고 내가 VPN 써서
아이피가 다 다르니까 여러명으로 보이는거 뿐임
응애 쟤는 그냥 깔짝깔짝 긁는 수준이고
그 외에 1명이 거들긴 했는데 이사람은
쓴소리로 조언한 수준임
그리고 전부 244 틀린거 지적했다가 누명써본 사람들임
244 과거글 뒤지면서 봤던 아이피임
익명(139.28)2024-04-25 08:30:00
답글
그리고 이정도로 욱하는거 보니까
비슷한 일 당했으면 본인도 우리처럼 했을거 같음
비슷한 과 같음
세상사 남들 어떻게 살아간들 나랑 무슨 상관인가 한마디에 위로받고 한마디로 뭉쳣던 아픈마음 풀린다면 그것만큼 좋은것이 어디있나. 뭉친마음 슬픈마음 풀어줄수 있다면 그것 자체로 좋은것을. 무당마음 사람마음 다 똑같고 위로받고 싶은마음 다 똑같을텐데.
211.244니? 211.244는 다른 점쟁이는 복채주고 자긴 안줬다고 바로 누명씌워서 힘든사람 묻어버리려고 하던데
몰랏던 사실이지만 어쨋거나 본인이 칼자루를 쥐고 흔들었다면 그에 대해 책임질줄도 알아야겠지 업보는 반드시 돌아온다네 어떤 방식이든 말이야 나또한 다른 업보를 받고있는 한 사람으로서 보기 안따까울뿐
ㅇㅇ 쌉소리 시전 굿
니가 업보가 뭔지나 아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44가 사기칠땐 가만히 있다가 244가 까일때만 등장해서 쉴드쳐서 수상하긴 하지만 106 아이피로 211.244닉 단걸 발견 못했음
아니라고 해봐야 어차피 믿지도 않을것 아닌가 그냥 그렇게 믿는것이 편할테니 그렇게 믿어. 옹호자가 아니라ㅎ 인생사 다 그런것을 244가 사기를 쳣는지 어쨋는지 관심도 없고 똘똘 뭉쳐 칼질하는 무리들중에 똑바로 된 사람들을 본적이 없어
내가 말하는건 당신들이 사기를 당한 당사자도 아니거니와 칼질 할 주제가 못된다는 것인데 이해가 어려운가 모두가 사기를 당해서 모두가 신상털며 칼질하는가? 당사자가 칼질 하는것이야 그도 사람이니 이해를 하지만서도 당사자도 아닌것들이 주제넘는 짓이지 않은가
이 글은 비단 당신들뿐 아니라 244에게도 나에게도 필요한 말인데 글 보며 느끼는건 없고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배척에 몰아가며 칼질을 하려 하구나.
다른것을 기대하고 왔지만 이런 꼴 을 보니 다시 올 마음이 사라진다. 여길 온 내잘못이 크니 비난하려면 이런곳에 온 나 자신을 욕해야지. 행복한 시간들 보내시오~ 그 칼들이 언젠가 자신을 향할테니 조심하시고~
지금 244 털고 다니는 건 나 하나고 내가 VPN 써서 아이피가 다 다르니까 여러명으로 보이는거 뿐임 응애 쟤는 그냥 깔짝깔짝 긁는 수준이고 그 외에 1명이 거들긴 했는데 이사람은 쓴소리로 조언한 수준임 그리고 전부 244 틀린거 지적했다가 누명써본 사람들임 244 과거글 뒤지면서 봤던 아이피임
그리고 이정도로 욱하는거 보니까 비슷한 일 당했으면 본인도 우리처럼 했을거 같음 비슷한 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