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학교를 가는건

공부라는 틀을 배우기 위한게 아니라

이리저리 둘러보면서 

그것을 스스로 깨달을려고 

가는거지


핵심이 공부에 지우쳐있기는 하지만 


학교가 그리 싫었어도 그냥 그 자연환경 

돌아오는 저녁길 저녁노을 새벽공기 그거하나 버티면서 꾸역꾸역 다녔거든..

옛날기억 아련하네.. 할 얘기 있으시면 자유롭게 달아주세요 


마음위로 해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