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1도 없음 


그 2월에 댓글로 알게 되었는데

그때는 그 뭐냐 애동제자의 느낌이였음 


사주 갓 배우고 

그래서 오픈방으로 친해지게 된거였지.


(기운이 있다해서 사람을 먼저 가려보고하는 무조건적인 그런건 없음)


그렇게 대화하다가 

내가 이 사람 사주를보고 시원하다고 얘기를하고 


이 이후에 같이 나타난 VPN이 얘 말하는거 틀렸네.


이랬던거임. 


동시다발적으로 움직이고는 한건지 이때부터 


내가 신점을보고 조상을보고 남을 달래주는 것에 대해서 자기가 왜 왈가불가인지도 모르겠다 

싶어서 그냥 넘어가는데 머리속에 


보살, 타로, 애동제자

이게 3개가 스치는거야 


근데 

무속신앙을 믿는 제자가 아닌 

무당을 믿는 그 사이비 같은?

허주끼 있는 애들 있잖아.


보이는거임. 그래서 저 념글에 댓글 51개 있는걸로 계속 단거지.


VPN을 보자마자 보였으니까 이 사람일 수 있겠다 속으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내용이 중요한게 아니라 


후에 중요한게 박웅석 이 사람이 연이 그 신어머니한테?

점사를보고 욕을하고 무례하게 대했었다는 말을 나한테 했었고

그 박웅석 갤로그에 그렇게 따지듯이 얘기한거.


뭔가 싶어서 물어보러 갔었지?

자신은 신당을 차리고 싶어했다 

이런 채팅을 남겼었음.


대화내용 사소한거라 스샷찍을 이유가 없었음 


>이 부분은 이 사람이 자영업을 한게 맞는지 

타로를 보았는데 어디에 쓰였던건지 

신어머니 입증이 된다하면 

내가 말한게 맞을거임 


생전처음보는 뷔폰이 옾챗방 그 하나로 물고 늘어지는데 

솔까 옾챗은 그 당사자아니면 모르거든 

알리바이 남긴거지 뭐. 


사주나 타로를 볼때 뭔가 두루뭉실한 느낌이 아니라 

억지로 말을 지어내서 만드는 그런 느낌이 있긴했음 


후에 조용히 방을 나가고 

내 채팅을 씹었는데

이때부터 싸하길래 바쁜갑다했지?


역시 이러고 있던거라 바빴나 의문감이 들 정도임 ㄹㅇ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