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까튼 영들 달라붙어서 산전수전 개씹개고생 다해본 필자다.

이 이후로는 문이 열렸다고 하기에 지금도 가끔 영들 보인다.


절이나 무당집 그리고 갖가지 기타등등


불교 건물 같은 산속의 스님이 계시는 곳에 들리는 경우다.

이게 머리가 핑하고 도는데 뭔가 머리를 헤집는다는게 느껴진다.

더불어 다른 신기 있는 무당에게 사주 부탁했을때에도 윗 문장과 같은 경우가 느껴진다.


신이 없는 장소는 일절 핑 도는 느낌이나 쌔한 기운 하나 안느껴진다.


진짜 강력하고 완벽한 무당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싶을텐데.


일단 한 곳 알고 있지만 절때 알려줄 수 없다.

ㅈ대게 쎈 귀신이 사람 홀려도 말린 대구 하나로 쳐낼 수 있는 인자강이며, 지방 지역 건너 건너 무슨 신이 어떤 방향에 앉으셨는지와 한 번 보고 가신 분이 무려 1년이 지난 후에도 어떤 재액이 닥칠 것이라는 것도 아시는 분이시다.


알려줄 거는 이러한 무당을 어떻게 찾아서 사주를 보는 것이냐.

정말 간절하다면

인터넷에서 찾아서 가지말고 몸으로 실천해라.


네이버 지도를 켜봐라, 그리고 어떤 산의 절로 검색하고 그 절 주위로 안쪽 깊게 들어가서 따로 떨어져서 이름도 다른 절로 찾아가봐라.

절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물어보고 주로 할아버지나 할머니에게 어떤 무당이 용한 가에서 말이다. 

잊혀진 지 거의 30년~ 40년 정도 됬다고 들으면 찾아가는 걸 추천할께.

왠만해서 텅 빈 집이거나 폐가가 대부분이지만, 용한 분이 계신 곳은 니가 오고 있다는 것 까지 안다.


더불어 진짜 용한 무당이란, 경전 외우는 것 만으로도 강력한 영향을 끼친다.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