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인지 빙의인지 조현병인지 그거 겪은 후로 몇년지나다가
가족들이랑 싸우는데 내가 모르는 얘기를 하더라
아~그때 그랬었지 그래서 내가 귀가 안들리는거야 넌 몰라도돼
이게 가족이냐 악마냐
어제 신점봤는데 장군신 신장신이 와있다더라
내가 이러고 싶어서 이러나...
아..한탄좀 해봤다
신병인지 빙의인지 조현병인지 그거 겪은 후로 몇년지나다가
가족들이랑 싸우는데 내가 모르는 얘기를 하더라
아~그때 그랬었지 그래서 내가 귀가 안들리는거야 넌 몰라도돼
이게 가족이냐 악마냐
어제 신점봤는데 장군신 신장신이 와있다더라
내가 이러고 싶어서 이러나...
아..한탄좀 해봤다
저도 얘기하다가 전라도방언하고 할머니말투 튀어나오고 그날그날 다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