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오시면 누가 오셨는지 알 수 있는가?
음.. 이거는 신이 귀띰을 한다기보다는 직접적으로 찾아내야하는 문제이기 때몬에 우리가 태어나면서 기본적으로 얻는
원력이라는게 있어요
직감, 촉감, 이런거. 가끔은 같은 사주라도 이것들을 다 다르게가지고 태어납니다. 그래서 사주와 팔자를 떨어트려서 보는 이유이고 사주는 4글자. 기록하는. 그런 것이지만
팔자는 이것들을 다 안고 태어난. 알록달록한 야채와 채소에 비유할 수 있을 것이다라 말 할 수 있겠네요.
우리가 머리속에서 스쳐지나가는 아이디어들을 얼마나 잘 줏어모아 기록을 하는지는 이 원력이 결정을 하게되고
신명님의 뜻. 신이 어디에 오셨는가 무엇을 원하시는가 직접 찾는 것도 인간이 스스로 써먹어서 배우는 것이지
누군가 짚어주어서 배우는게 아니다 이 말이다. 이런거에요.
혼자서 알아낼 수가 없기에 신 부모님이 계셔야하는 이유이고
짚어준다인거지 다 알려준다인게 아니라는거고...
내 조상을 챙길땐 내가 중심이 되어야한다 말을 하는데 대부분이 타인에게 의지를 할려고들 하시죠. 인간이기에 모르니까. 생소하니까. 나는 할려하는데 하고보니 틀어졌어.
마음의 위로가 필요한게 애동제자들이지.
누가 오셨으니까 누구를 먼저 좌정하라.
정도 없는 냉정한 자들의 말에 휘둘려
무작정함의 배움으로 심적에 기스가 났을 경우에 바로잡는게 신 부모님인데 대부분이 제자들 피눈물 흘리는지도 모르고 돌아서버리니
이 또한 악연인지 인연인지는 모르겠지만 스치듯 지나가는 행동이 바람이 되어서 그 불을 금새 꺼버립니다.
자그마한 눈물로 지핀 촛불이 꺼지는줄도 모르는 사람들이 있으니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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