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무당이십니다.. 근데 얼마전에 퇴송한다고 신선생님께 말한후로 저의 일이 풀리지를 않아요 사실 신을 저대신 엄마가 받은거예요 저 지금 직업도 다끊기고 백수에 그지되고있는데 죽고싶네요 당장 내야할돈도있는데 어쩌죠 매일 죽고싶다는 생각을 합니다이런게 벌전인가요
죽는다는생각말고 어머니한테 물어봐야지 도와줄사람 옆에있는데 왜 죽을생각부터하나 죽는것과 사는것. 차이를 모르겠어? 아무리힘들어도 죽을것같아도 사람은 살려고노력하면 다 살게된다 힘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