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무당이십니다.. 근데 얼마전에 퇴송한다고 신선생님께 말한후로 저의 일이 풀리지를 않아요
사실 신을 저대신 엄마가 받은거예요
저 지금 직업도 다끊기고 백수에 그지되고있는데
죽고싶네요 당장 내야할돈도있는데 어쩌죠
매일 죽고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런게 벌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