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큰 바다가 나오는데 그 바다에 여러사람들 모여있고 차가 뒤집혀서 빠지더라고.. 빠졌는데
어떤남자가 빠지면서 핏물을 남겼었고 나는 그걸 보았었음
근데 그 이후에 꿈에서 그거.. 화경이 열린거. 눈을 감았는데 시꺼먼 사람형체가 치고박고
그러니까 그 이후에 버스정류장에 시꺼먼 고양이가 붕대감고 앉아있었고 아주 아수라장으로..나왔었다.
나도 바다인근에 있었는데 병원이 안나와서 길이 좀 밀려서 갔었는데 중간에 점집하고 장미하고 큰 장례식장에 쓰는 세워두는 화환인가 그거보고. 2개.
또 병원갈려 딱 서 있는데 섬칫하는거야. 소름끼친다해야하나.
나도 바다안보고 왔었거든..
어떤남자가 빠지면서 핏물을 남겼었고 나는 그걸 보았었음
근데 그 이후에 꿈에서 그거.. 화경이 열린거. 눈을 감았는데 시꺼먼 사람형체가 치고박고
그러니까 그 이후에 버스정류장에 시꺼먼 고양이가 붕대감고 앉아있었고 아주 아수라장으로..나왔었다.
나도 바다인근에 있었는데 병원이 안나와서 길이 좀 밀려서 갔었는데 중간에 점집하고 장미하고 큰 장례식장에 쓰는 세워두는 화환인가 그거보고. 2개.
또 병원갈려 딱 서 있는데 섬칫하는거야. 소름끼친다해야하나.
나도 바다안보고 왔었거든..
꿈에 시커먼 고양이가 보였다면 조심해야함 버스정류장 특히 횡단보도 건널때 절대 폰보지 말고 신호 잘보고 주위 잘살피며 건너 아무리 급해도 무단횡단은 절대 하지 말고 킥보드도 조심
이거맞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