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다시 유행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트리뷴, 악시오스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의 하위 변종 'FLiRT'가 확산하고 있다.
오미크론의 하위 변종이 확산세라고 하네요.
매일 이런 걸로 백신 접종 필요성을 심으려 하는군요.
여러분 기억하시죠? 베타 변이 ,델타 변이, 오미크론 변이, 원숭이 두창, 흑사병, 일본 매독......이런 기사들이 나고
백신 추가 접종하라는 기사들이 계속 나왔던 것.
한 이틀 올리고 ,별 반응 없자, 일주일 쉬고 다시 이틀 올리고 ,이런 식으로 돌아가면서 이름만 바꾸면서 같은 취지,백신 접종에 대해 기사 냈죠.
코백신은 처음 나왔을 땐 백신을 맞으라고 했지, 그것이 1차 백신이고, 2차,3차도 있다라는 말이 아예 없었다는 것 기억하시나요?
그냥 백신을 맞으리고 했어요.
그런데 2차 접종도 해야한다라고 했을 땐,지난 번엔 1차라는 말이 없었잖아,지난 번이 1차라는 거였네? 이렇게 생각했죠.
그러더니 또 부스터 샷을 맞으라는 기사.
3차라고 하면 저항감이 있을 까 우려했나 봐요.
그런데 3차부터는 접종률이 낮아졌어요.
그리고 약간 시간이 지나자 변종 바이러스가 있다며, 베타 ,델타,오미크론 변이가 유행하니 ,또 그것을 각각 맞으라는 기사.
그래도 반응이 시들하자, 원숭이 두창, 흑사병, 일본 매독이 유행한다,기사.
여기서 생각해 봐야 돼요.
그 변이들 다 어디 갔나요? 사람들이 더 이상 백신도 맞지 않았는데?
원숭이 두창,흑사병, 일본에서 유행한다는 매독 다 어디 갔나요?
자연 치유라도 됐나요?
그 무서운 코로나 바이러스의 변종이 자연 치유라도 됐단 말인가요?ㅡ이거 강미은 TV에서 미 보건당국의 백신 관련 내용에 나오죠.
백신보다 자연 치유가 훨씬 효과적이다라고 나온 거.
코 백신 이후에 나와 있는 내용이죠.백신의 정의 바꾼 것하고요. 백신은 면역을 제공한다에서 면역을 빼고, 프로텍션을 제공한다라고 바꾼 거요.
홈 페이지에 어엿이 나와 있는 것을 보도했다가 경고 맞았죠.
엔저로 우리나라 국민들이 일본 여행 많이 가는데, 매독 걸려온 분 들어 봤나요?
판데믹 반대 집회가 있습니다.
5.18일 , 5.25일 ,6.1일.토 14시.
서울시의회 앞.1호선 시청역 3번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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